자전거 관리 체인청소

내용은 자주 찾으시는 고객님들을 위한 기본 안내입니다.

체인에서 거슬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제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업이 체인 및 스프로켓 청소 입니다. 그리고 다시 깨끗한 오일을 입혀주시면 몇일만에 양치질 한것 처럼 시원하죠. 간단하게 하실수 있게 차례대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인 및 스프로켓 청소 – 기름때와 먼지가 기본적으로 덮여 있기 때문에 그냥 오일을 바르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때 우선 이미 묻어있는 기름때를 제거 해 주어야 합니다. 문제는 그냥 걸래로 닦으면 제대로 청소가 안된다는 거죠. 이경우 디그리서라는 액체를 이용해서 청소를 해야합니다.

디그리서 – 오일청소액 – 기본적으로 오일보다는 많이 쓰이지만 개인용으로는 16oz정도면 몇년씁니다. 더 큰건 샾에서 사용하는거죠. 청소 솔은 세트로 된거나 일반형 모두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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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오일 – 종류가 많치만 성능을 거진 비슷합니다. 개인용은 제일 작은걸 사도 몇년은 쓰니 50ml정도만 있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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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편하게 쓰시게 세트로 모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소방법 동영상

비투퍼폼 신제품 출시

비투퍼폼 스포츠 웨어에서 2019년 신제품 출시하였습니다. 바이씨클히어로는 비투퍼폼의 공식 대리점으로 신제품을 즉시 주문 가능합니다. 100% 국내생산 제품으로 중국산 의류와는 한차원 높은 품질을 보여드립니다. 특히 유명브렌드의 중국산 제품보다 훨씬 뛰어난 품질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비투퍼폼 상품 바로가기

2019년 페드로스 공구 전제품 입고 완료

Pedros Tool Cone Wrench
Tool Master Tool Kit 3.1 Pedros Yellow Case
Pedros Tool Repair Stand Folding including Bag
Tool Headset And Bearing Press Pedros
Tool Starter Tool Kit Pedros
Tool Tire Levers Yellow 24 Pack Pedros
외 112종

바이씨클히어로 물류구조 이해

바이씨클히어로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저희는 한국, 미국, 영국, 대만에 각각 창고를 두고 각 지역별 가맹점들로 구성된 조합입니다. 때문에 저희 상품설명들이 공통의 언어인 영어로 많이 되어있습니다. 한국을 담당하고 있는 저희는 번역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은 규모가 작아서 저희 2만여개 제품중 10%도 번역완료 하지 못했습니다.

주문의 경우 상품마다 현재 위치가 간략하게 보여집니다. 한국 창고에 있을경우는 한 국재고 미국이나 해외 창고에 있을 경우는 해외 재고로 표시됩니다. 한국창고 제품의 경우 여러가지 이유로 국내로 옮겨진 제품들로 주문시 즉시 발송 됩니다. 해외 창고 제품의 경우 주 1~ 2회 정도 정기 항공편으로 옮겨지기 때문에 주문하시는 요일에 따라 1 ~ 2주 정도 배송 기간이 걸립니다.

구매대행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저희는 구매대행이 아니라 병행 수입입니다. 즉 정식으로 통관 절차를 마치고 수입되어 택배 발송 되는 제품입니다. 다만 자전거 산업의 특성상 한국 시장만을 가지고 재고를 운영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해서 전세계 시장을 배경으로 재고를 2만여 종류로 구비하는 시스템입니다.

가격 – 가격이 국내다른 회사와 다르게 싸거나 비싸다고 문의하시는데 저희는 각 제조 국 본사로 부터 제품을 구매하기 때문에 한국 수입사의 가격은 잘 모릅니다. 저희 기준 판매가에 환률을 곱하고 세금을 더한 가격일 뿐입니다.

배송비 – 해외재고인데 왜 택배비가 3000원 밖에 안하는지 궁금해 하시는데 고객님의 물건만 따로 가져오는게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해외 배송비가 필요 없습니다.

안전인증 – 저희는 각 국가별 법에 따라 정상적인 제품만 판매합니다. 때문에 저희가 판매하는 전 제품은 각 판매 국가의 안전기준을 준수한 제품입니다.

반품 및 환불 – 각 지역별 회원사는 그 지역에 모든 판매를 책임지기 때문에 바이씨클히어로에서 구매하신 제품은 모두 저희가 책임지고 관리합니다. 반품 환불역시 저희가 직접해드리기 때문에 걱정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조금은 새로운 시스템이라 낯설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희는 이미 10년째 이 시스템을 운영 성공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TB 26인치 프레임에 27.5인치 휠 사용하기

26인치와 700c 로드 바이크를 번갈아 타면서 느끼는 점은 두가지의 중간쯤 지점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보통 대부분의 주행로가 자전거도로 이거나 차도인 도심 주행에서 XC타이어는 속도를 저감시키고 체력을 빨리 고갈 시키죠 반면 로드바이크는 조금만 길이 험해도 타이어의 펑크나 휠의 안위를 걱정해야 하다 보니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700c로드에 하이브리드용 타이어를 장착하여 안정성을 올리거나 26인치에 27.5인치 휠과 하이브리드 타이어를 장착해서 주행성을 높이거나 두가지 중에 고민하던중 일단 손쉬운 것 부터 해보자를 결론을 얻었습니다.

다행히 저렴한 MTB 27.5인치 휠을 발견해서 긴급 구매하고 27.5인치 하이브리드 타이어를 장착했죠.. 하지만 걱정은 27.5인치 프레임을 또 구해서 조립하면 이걸 어디다 두나 하는 고민이었습니다. 하지만 27.5인치 휠을 본후 그런 고민이 사라졌죠. 27.5인치 휠에 1.5인치 두께의 하이브리드 타이어를 끼우고 나니 26인치에 2.1타이어를 끼운 휠과 크기 차이가 거의 없더군요. 측정해 보니 1cm정도 반지름이 늘어나는 정도인데 포크나 뒷 프레임에도 이정도 공간은 충분해서 별도의 프레임이 필요 없더군요. ㅎㅎ 26인치에는 이제 XC용 타이어를 장착해 두고 업힐이나 산을 탈때 사용하고 27.5인치에는 하이브리드를 장착해서 자전거 도로등을 주행할때 사용합니다. 27.5인치는 26인치에 답답함을 느끼던 분들은 확실히 차이가 느껴지는 정도입니다. 주행시 속도를 유지해 주는 발란스등이 26에 비해서 훨씬 안정적이지요. 또한 하이브리드 타이어는 우레탄이나 아스팔트에서는 속도가 월등히 좋죠.

캠핑 가면서 자전거를 싣고 갈때 험지에서 탈려고 타이어를 번거롭게 교체할 필요 없이 아예 타이어를 한세트 더 가지고 가서 교체해가면서 쓰니 훨씬 편하기도 하구요. 혹시나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27.5인치 MTB 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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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26인치 오른쪽 매끈한 타이어가 27.5인치 입니다. 바람이 적게들어가서 좀 작아보이지만 크기는 거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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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의 높이도 약간 높은 수준입니다.

2016년 추석 기간 택배발송 마감 9일 3시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추석 연휴기간중 택배는 9월 9일 금요일 마감이며 3시 이후 주문은 19일 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평안한 명절 보내시고 즐거운 라이딩을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바이씨클 히어로 드림

자전거 정비와 토크렌치- 토크렌치 필수품인가?

자전거 정비를 직접 하시는 분들중에 어느정도 숙련되시면 만나는 도구가 토크렌치입니다.

평소에 집에서는 쓰지 않는 공구라 다들 도데체 이게 필요한건지 아닌지 고민하게 됩니다. 특히나 가격도 그닥 싸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샾의 사장님들도 그냥 대충 감으로 볼트를 조이고 말죠.

하지만 정식으로 메카닉 교육을 받은 전문가들에게 물어보면 열이면 열 모두 필수 공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도데체 토크렌치가 몰까요?

토크렌치를 설명하기 전에 몇장의 사진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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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자전거의 거의 모든 볼트조이는 부분 옆에서 숫자와NM이라는 표시가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각 부품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적정 토크값이라는 것입니다. 특 5 ~ 6Nm은 5와 6사이의 힘으로 조여줘야 한다는 겁니다. 이보다 큰 힘으로 조이면 볼트가 터지거나 이상이 생길 수 있다고 적어두었죠. 실제로 부품에 써있지 않더라도 초기 구입시 메뉴얼에는 모두 적정 토크값이 적혀있습니다. 따라서 이 값에 맞추어 조여 줘야 한다는거죠. 감으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가의 알로이나 철티비야 그렇다 쳐도 고가의 카본이나 티탄 알로이 고급형등을 오버토크나 덜조임 등으로 인해 파손되면 그 피해가 막심하죠. 위험한 부상을 초래할 수 도 있구요. 그래서 항상 토크값을 적절하게 맞추어 줘야 합니다.

그럼 이런 토크값을 어떻게 맞출까요. 토크렌치야 여기저기 많아서 자전거용으로 대표적인 파크툴 제품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위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부품의 종류에 따라 토크값이 다릅니다. 핸들바에 부착하는 쉬프터, 브레이크 등은 5 ~ 6 Nm정도가 많고 헤드셋은 6 ~ 7Nm, 크랭크나 스프로켓은 15 ~ 40Nm 을 아주 강한 힘으로 조여 주셔야 합니다.

파크툴에서는 다양한 사이즈의 토크렌치가 나옵니다. PTD-4, PTD-5, PTD-6의 경우 4Nm, 5Nm, 6Nm의 값으로 고정되어 있고 그안에 비트가 4개 들어있죠. (비트는 일반적으로 렌치가 핸들부분과 볼트에 끼우는 부분이 같이 있는 반면 토크렌치같이 다양한 사이즈의 볼트에 사용해야 하는 제품은 볼트에 끼우는 부분을 별도로 만들어서 볼트마다 바꿔낄수 있게 되어있죠. 그 볼트 끼우는 부분을 비트라고 합니다.) 가장많이 쓰이는 3,4,5mm 그리고 T25가 들어있습니다. 다만 힘이 고정되어 있는관계로 모든 볼트에 적용할 수 없죠. 간단히 핸들바에 부착하는 것 만 풀었다 조였다 하실꺼면 쓰실 수 있습니다.

ATD-1의 경우 4,5,6 NMm으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PTD시리즈를 합체한 모델이죠. 이것도 같은 사이즈 비트 4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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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디까지나 집어세 간단하게 쓰실때 사용하는 공구고 본격적인 것은 이것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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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5 3 ~ 15Nm
이 제품은 자전거의 크랭크결합 스프로켓 체결등을 제외하고 나머지 거의 대부분에 적용가능한 토크렌치 입니다. 사용방법은 좀 있다 설명드리죠
TW-6 10 ~ 60Nm
크랭크 스프로켓 같은 큰 힘을 필요로 하는 부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두제품은 비트가 없는 제품으로 만약 실제로 사용하시려면 SBS-1같은 비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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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1 과 일반공구 비트와의 차이는 자전거에 적합한 사이즈의 비트들과 다양한 프리휠 리무버를 끼워서 쓰기위한 체결 비트가 들어있다는 점입니다. 그냥 공구상가에서 더 많은 종류의 비트를 구입하셔도 혹시 자전거 렌치용 비트가 없다면 무용지물이죠.

사용법

사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동영상에서 보시듯이 하단의 레버를 당겨서 돌리면 눈금이 움직입니다. 6Nm 체결부위에 사용하려면 6Nm으로 맞추어 돌리고 헤드부분의 시계바늘 같은 레버를 좌우로 바꿔서 푸는 방향 혹은 조이는 방향으로 조정하신 후 돌리면 됩니다. 돌리다보면 누구나 알게끔 티컥하고 신호가 옵니다. 그럼 멈추면 되죠. TW-6도 동일한 방법입니다.

이런 간단한게 모이리 비싼가 싶으시겠지만 샵을 방문하실때 토크렌치가 있고 없고로 제대로된 메카닉이 있는지 아닌지 판단하실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아무리 경험이 많아도 자전거는 기계라는점 잊으시면 안됩니다.

바이씨클히어로 사무실 근처 라이딩코스 1 안양->안양천로->구일역->경륜장로->오프로드->목감->노루표페인트앞->안양천

사무실 근처의 코스들을 소개합니다. 자전거 타기 최적인 안양천 자전거 도로를 따라서 안양에서 구일 역까지 가면 한강을 진행방향으로 왼쪽 강둑에 경륜장으로 향하는 언덕 길이 있습니다. 언덕을 올라 작은 규모의 댐을 구경하며 지나가면 다시 경륜장으로 향하는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코스의 난이도는 매우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보여주죠. 시간되시는 분은 한번 즐겨보세요. 오시는 길에 고인돌 유적지도 있으니 한번들려보시는 것도 라이딩의 솔솔한 재미가 아닐까 싶네요.

주행시간 2H:03M:25S
총주행거리 33.62 km
평균속도 16.34 km/h
최고속도 38.14 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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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자전거 청소 미션 1 파크툴 CG-2.2 그리고 CL-1

봄입니다. 자전거 타기 너무도 좋은 계절이죠. 하지만 작년 겨울에 쳐박아 두었던 혹은 열심히 탔지만 제설소금에 쪄들어 있는 자전거를 한번 손봐야 하는 숙제가 있습니다. 다행히 청소는 그다지 어렵지는 않습니다. 오랜 라이딩을 즐기신 분들은 모두 각자 청소 스타일이 있으시겠지만 처음 시도 하시려는 분들께서는 몇가지만 준비하시면 쉽게 처리하실 수 있죠.

1. 우선 외관 청소의 기본은 매직티슈입니다. 구석구석 먼지나 진홁을 닦아 내시는데는 이만한 도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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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더럽습니다. 가능하면 실외에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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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체인, 스프라켓 청소. 다른부위야 그냥 먼지를 터는 수준이라면 이곳은 기름이 찌들어 있고 여러가지 먼지들로 떡져있는 부분이죠. 여러회사들이 다양한 청소도구들을 제공하지만 그래도 젤 믿을만한 파크툴 CG-2.2. 솔1개 체인청소공구 1개 클리닝 오일1개가 들어있습니다. 모 사실 이거말고는 더 필요한 것도 없죠. 아참 다시 탈때를 대비해서 CL-1오일 한개정도는 준비하셔야 합니다. 순서는 간단합니다.

ㄱ. 실내라면 자전거 밑에 신문지 한장 깔고 체인을 회전시킬 수 있는 스탠드로 자전거를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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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체인을 풀 필요도 없이 공구를 열어서 체인을 끼우고 루브를 듬뿍 뿌려주죠. 그리고는 체인을 돌리면 끝. 체인은 위쪽부분에 툴을 장착하시고 툴 안에 보면 오일 선이 보입니다. 표시된 부분까지 듬뿍 아주 듬뿍 CB-2를 부어주세요. 표시선까지 다 들어가면 열심히 돌리면 점점 깨끗해지는 체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반짝반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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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끝으로 동봉된 솔로 스프로켓, 풀리 휠등등에 붙어있는 찌꺼기들을 제거해주면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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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속시원한 청소가 끝났습니다. 보통 시즌 시작할때와 끝날때 한번씩 해주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바이크도 반짝반짝하죠. 어떤분들은 물청소를 하시거나 체인을 빼서 액에 담가 두시는 분들도 있는데 경험상 이정도로도 같은 효과가 나옵니다. 보시다시피 청소가 끝나면 여기저기 검은 덩어리들이 떨어져 있으니 꼭 신문지 깔고 하세요. 야외는 더 좋구요.

아참 바로 타러 나가셔도 좋치만 체인오일은 마찰음을 줄여줘서 퀘적한 라이딩에 필수요소 입니다. Cl-1오일을 꼼꼼하게 부어주세요

그럼 봄 맞이 끝

Speed Sleev 스피드 슬리브 안장 탑튜브 백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스피드슬리브사의 안장 가방들입니다.

오리지널은 탑튜브에 붙이는 밴드같은 모양이구요. 철인 삼종경기 같은 격렬한 상황에서 여분의 튜브나 CO2캔을 휴대할 수 있는 아주 직관적인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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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뒤에 장착하는 타입은 사이즈와 색상이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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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 미디움, 흰색, 오렌지, 그린 그리고 카본이 있죠. 특징은 매우 간단한 구조인데 수납량이 많고 가볍다는것입니다. 평범한 안장가방들은 지퍼를 가지고 내부에 수납하다 보니 적재용량도 적고 사이즈가 조금만 오버되도 못넣지만 이제품에는 상당히 많은 양의 물건들이 들어가죠. 고정도 매우 단단하고 안정적이여서 만족스럽습니다. 모든 사이즈와 색상은 바이씨클히어로에서 찾으실 수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